Hyungi KIM

My Own Space

Photograph, Digital Print

2015

 

화장실은 혼자서만이 존재할 수 있는 작은 개인의 공간이다. 이 공간안에서는 많은 생각들이 부유하여 머릿 속을 스쳐 지나가고 새롭게 생각들이 태어나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. 이러한 공간속에서하는 생각들은 단순히 무의미한 생각들이 아닌 고귀하고 영롱한 생각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.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순간을, 여러개의 사진작업으로 화장실에서 우리가 하는 창조적인 행위들을 순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

 

수상 : Art Of Living Photography competition Studio Award, United States CA Berkeley ACCI Gallery,  2017